홀뮴레이저
결찰술 유로리프트
플라즈마 투리스


HoLEP 수술 안정성 및 효과분석
요도를 통해 절제경을 삽입하고 레이저로 전립선의 각 엽을 전립선 피막과 분리하여 완전히 적출하고, morcellator를 이용하여 적출된 전립선 조직을 분쇄한 뒤 배출하는 최소 침습적 내시경 수술입니다. Holmium laser의 파장길이는 2120nm이고, 에너지가 세포의 주성분인 물에 의해 흡수되어 조직투과깊이가 0.5mm 이하이며, laser fiber를 조직에 직접 접촉하거나 거의 접촉된 상태에서 치료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전립선과 같은 연부조직에서 주위 조직 및 심부 조직의 손상없이 정확한 절단 및 기화가 가능합니다.

또한 심부 조직의 응고로 인해 발생하는 괴사조직의 지연침전(delayed sludging)이 없기 때문에 술 후 배뇨통, 요축적 등과 같은 배뇨증상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50년 이상 전립선 비대증의 대표적인 치료로 인정되고 있는 전통적 경요도 전립선 절제술(TURP)과 비교하여 요실금, 역행성 사정, 발기 부전과 요도협착 및 방광목 협착으로 인한 재수술 등의 합병증의 발생 빈도는 차이가 없지만, 수술로 인한 출혈 및 수혈의 필요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으며, 술 후 출혈이 거의 없기 때문에 요도카테터의 유치기간 및 입원기간이 짧습니다. 또한 시술 중 관류액으로 생리식염수를 사용하기 때문에 경요도 절제술 증후군(TUR syndrome)이 발생하지 않으며, 이러한 안정성은 전립선의 크기와 상관없이 동등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