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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결석과 전립선질환의 상관관계
많은 학자들이 전립선질환이 없는 사람보다 전립선염,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암 등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서 전립선결석이 더 많이 동반된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저명한 논문을 참고 하면 전립선과 관련이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하였을 때 환자에 68%가 전립선 결석이 있다고 보고 되고 있으며, 전립선비대증 환자에게서는 79%, 전립선암 환자에서 92%, 전립선염 환자에서 82%의 결석 동반율을 보였고 또한 21세에서 50세까지의 젊은 성인 1,37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1명이 전립선결석을 동반하였으며 그중 29명에서 만성전립선통증증후군(chonic pelvic pain syndrome)이 동반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전립선결석은 전립선비대증 환자에게서 많이 볼 수 있는데 이유는 비대된 선종이 전립선을 압박하여 전립선관의 폐쇄를 유발하며 이로 인해 근위부 선 및 전립선소포가 확장되어 전립선액의 저류에 의해 칼슘이 침착되기 때문이며 전립선결석이 잇는 환자의 70%에서 전립선비대증이 발견되었고 이처럼 전립선비대증은 전립선결석의 유발인자로 보고 되어 왔습니다.

만성세균성전립선염 환자 중 전립선결석이 동반된 환자의 경우에는 지속적인 항생제 치료를 하더라도 이미 전립선결석 내에 세균들이 침투하여 있기 때문에 항생제 투과율이 떨어져 만성세균성전립선염과 요로감염이 치료되지 않고 반복적으로 발생할수 있으며 또한 결석자체가 전립선내에 존재하면 결석자체가 전립선조직의 기계적인 자극을 일으켜 만성비세균성 염증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논문에 따르면 전립선결석이 동반된 만성세균성전립선염 환자군에서 약물치료로 35%의 완치율을 얻었으나, 전립선결석과 비대증이 동반된 만성세균성전립선염 환자군에서는 경요도전립선절제술을 시행하여 80%의 높은 완치율을 보였다고 하였으며 감염결석에 의한 만성 세균성전립선염 환자들에서 외과적 피막보다 전립선피막까지 제거하는 경요도전립선절제술을 시행하여 70~100%까지 완치율을 보고하였습니다.

논문에 내용을 유추해 보았을때 결석을 동반한 만성세균성전립선염 환자들은 약물치료보다는 경요도적전립선절제술을 시행하는것이 완치율을 높이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립선결석은 대다수의 비세균성(세균성) 만성 전립선염 환자에게서 공통적으로 동반되는 질환이며,골반염, 골박벽경련, 회음부와 요도에 간헐적 통증, 전립선 선의 염증을 유발 할 수 있고 전립선의 염증은 하부요로증상인 빈뇨, 절박뇨, 세뇨등을 유발시킬 수 있어, 근본적인 결석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증상이 개선이 되지 않고 통증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전립선염치료를 받고 있지만 증상에 개선이 없을 때에는 전립선결석 유무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으며 전립선결석은 X-ray 촬영으로는 20%정도밖에 관찰되지 않기 때문에 경직장전립선초음파 촬영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