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뮴레이저
결찰술 유로리프트
플라즈마 투리스
전립선암 진단 프로그램

최초로 직장 수지 검사를 하여 간접적으로 이상의 유 무를 판단합니다.
3D 초음파로 이용하여 전립선내 병변부위를 확인합니다.
병변부위 및 전립선내에 전반적인 초음파진단 후 혈액을 체취하여 전립선
특이항원 검사를 진행합니다.

검사결과 및 병변부위의 이상발견시 당일 조직검사 및 내시경시술에 들어갑니다.

특수마취 / 무통 조직검사

전립선 및 방광부위만 선택적으로 특수마취를 진행합니다.
(당뇨 및 고혈압 등에 환자분들도 마취대한 부담이 없습니다.)
정밀 표적 기법으로 전립선내 병변 의심부위를 12~14부위 정도를 생검합니다.
전립선 조직검사 후 바로 귀가 및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전립선조직검사

전립선 암은 서양에서 발생률 1위를 달리는 질환으로 국내에서도 최근 발생률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2010년 한국 중앙 암 등록사업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남성 암 중에서 5위를 차지 하고 있고 지난 10년간 전립선 암의 발생률이 21.1%로 가장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립선 암의 가장 큰 문제점중의 하나가 특이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검진을 하지 않고서는 암을 진단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PSA(전립선 특이항원)검사
전립선암은 미국인의 경우 피부암을 제외할 때 가장 흔히 발생하는 악성 종양이며 최근 우리나라 에서도 생활 양식의 서구화 경향 및 식사 형태의 서구화 추세에 따라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전립선암의 이러한 발생빈도의 차이는 서양인들의 과다한 식이 지방 섭취가 먼저 주목받아 왔으나 최근에는 아시아인들의 채소류 위주의 식사가 전립선암의 예방적 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실제로 일본에서 조사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술과 고기를 먹고 흡연하고 채소와 과일을 별로 먹지 않는 사람들에서 각종 암의 발생률이 현저히 높았다고 합니다.

최근까지 보고된 여러 연구결과를 참고해 볼 때 현대인에 있어서 가장 위협적인 질명인 악성 종양의 경우에도 좋은 식이 습관을 가지는 경우 상당부분의 암이 예방이 가능하며 전립선암의 경우 특히 관련이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 실험을 통하여 전립선암의 발생에 isoflavonoids 결핍, 비타민 D 결핍, selenium 결핍 등이 관련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저지방식이나 비타민 D, selenium투여 등이 전립선암의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식이 지방과 전립선암
식이 지방중 특히 동물성 지방이 전립선 암과 관련이 있는것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모든 조사에서 일치하는 결과는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식물성 지방은 전립선암과 관련성을 보이지 않고 동물성지방, 특히 붉은 고기의 소비량이 전립선암 발생 위헙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붉은 육류의 섭취는 전립선암 뿐 아니라 여성에서 유방암의 원인 인자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야채, 과일 및 곡물류와 전립선암
일반적으로 신선한 과일과 감귤류 및 신선한 야채는 전립선암을 포함하여 여러 종류의 종양에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본의 한 보고에 의하면 수십만명의 성인에 대해 장기간 연구한 결과 매일 황록색 채소를 먹는 것이 위암, 전립선암과 다른 서양질환의 예방에 중요한 요소가 된다고 합니다.

황녹채소는 카로틴이 많이 함유된 채소로 호박, 당근, 고구마, 시금치, 녹색상추, 녹색 아스파라그스 등이 포함됩니다. 채소류 뿐만 아니라 토마토와 건포도, 쌀과 콩, 완두콩 등의 곡류 섭취량을 증가 시킬수록 전립선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타민과 전립선암
비타민 C는 우리몸에서 아미노산의 대사 반응에 관여하며 위장관에서 발암물질인 nitrosamine의 형성을 방지하여 항암효과를 나타냅니다. 또한 비타민 C는 간에서 발암물질, 오염물질, 살충제, 의약품에 대해 해독작용을 하며 공업용 화학제품에서 유발 될 수 있는 세포손상을 방지하는 작용을 합니다.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된 음식은 오렌지 주스, 감귤류, 양배추, 포도, 건포도, 감자, 파슬리 등이 있습니다.

비타민 E
비타민 E의 산화방지 작용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근래에는 피부노화의 주요인 및 여러 노화 현상에 세포의 산화가 밀접하게 관련 되 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비타민 E에 대한 관심이 더욱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비타민 E의 항암작용은 비타민 E가 암의 이전단계인 전구암 세포를 파괴시키는 면역 기능을 증강시킴으로써 일어납니다. 실제로 여러 연구에서 혈액내 비타민E의 농도가 높을수록 일부 암의 발병률이 감소 되는 것이 관찰되었습니다. 전립선암의 경우도 남성흡연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장기간 비타민 E를 투여한 경우 전립선암 발생에 예방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타민 E가 함유된 식품으로는 식물성 유지(야자유, 낙화생유) 및 냉동 압착된 종자유(옥수수, 해바라기 등), 소맥씨 등이 있습니다.
베타-카로틴과 전립선암
인체는 공해 또는 담배 연기 같은 외부 요인을 통해 유리기(free radical)을 형성하게 되는데 이 유리기는 세포의 유전물질을 손상시키고, 세포막의 지방을 손상시켜 암을 발현시킬 수 있습니다. 베타-카로틴은 이러한 유리기를 중화시키는 역할을 하여 암의 발생을 억제하는 것을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베타-카로틴은 암에 대해 저항하는 생체내 면역체계를 증강시켜 암세포를 죽이는 여러 면역세포의 활성을 증강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베타 카로틴의 좋은 공급원은 당근, 고구마, 호박, 시금치, 브로콜리, 냉이, 근대 등의 황녹색 채소와, 살구, 파파야, 망고, 복숭아 등의 황녹색 과일들이 있으며 그외 토마토, 아스파라거스, 완두콩, 양배추, 옥수수, 체리, 자두 등이 있습니다.
전립선암과 녹차
녹차의 성분인 polyphenols을 피부암을 유발한 쥐에 발라본 결과 항암 효과가 있음을 관찰한 후 녹차의 복용이 일반인의 관심을 유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녹차의 polyphenols는 강한 항산화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인체의 노화과정을 억제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일반인들이 흔히 마시는 커피의 고온처리 과정중 발암물질이 유발될 수 있다는 보고가 되면서 녹차는 커피대신 즐기는 기호식품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몇몇 역학 조사에서도 녹차의 소비가 전립선암의 발생을 감소시킨다는 것을 시사하였는데, 녹차의 복용이 생활화되어 있는 일본과 중국에서 전립선암의 발생이 낮다는 사실도 이를 뒷받침해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녹차는 정상 세포의 성장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죽이는 독특한 작용이 있고 비용이 저렴하면서 독성이 없고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전립선암의 화학적 예방에 이상적인 약제로 여겨집니다.
암을 예방하는 식단
1988년 미국 국립암연구소에서 발표한 암발생을 예방하고 억제하기 위한 권장식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지방의 섭취를 총 칼로리 섭위량의 20% 이하로 할 것
2) 섬유질의 섭취를 1일 20-30gm. 으로 올릴 것
3) 매일 식사시에 여러 야채와 과일을 포함할 것
4) 비만이 되지 않게 할 것
5) 과음을 피할 것
6) 소금으로 절인 음식과 훈연 제품의 섭취를 최소화 할 것


한편 미국 소비자보호과학센터 에서 밝힌 암을 막는 식단 가이드는
1) 고지방식은 결장암, 전립선암, 유방암을 유발하므로 자방섭취를 총 칼로리의 20%로 제한하도록 권하고 있으며

2) 암 유발물질로 살충제, 농약에 오염된 채소 등 식품 오염물을 피하고, 과음은 간암, 식도암, 설암, 후두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피해야 하며, 여러가지 식품 첨가물 즉, 적색 2화, 청색 2호, 녹색 3호와 같은 색소, propyl gallate와 같은 식품 보존제, 방광암을 유발하는 인공감미제인 사카린, nitrosamine을 유발하는 sodium nitrate와 같은 식품 첨가물을 피하도록 권하고 있다.

3) 커피의 경우에도 원두를 고온에서 볶으면 발암 물질이 유발되며 방광암, 췌장암 유발가능성이 있으므로 커피 소비를 줄일 것을 권장하고 있다.

4) 암 예방물질로 밀기울, 호밀, 완두콩 등에 함유되어 있는 섬유질을 1일 30-40g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으며, 해조류에 함유된 세레늄을 1일 200mg, 가능한 한 날 것 혹은 요리가 덜된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여 비타민 C를 1일 적어도 75mg 섭취하고 그 외 채소류를 많이 섭위하고 과일과 채소류에 많은 비타민 A를 1일 7,500-10,000IU 섭취하도록 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