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뮴레이저
결찰술 유로리프트
플라즈마 투리스



전립선개요
전립선은 여성에게는 있지 않으면서 남성에게만 있는 특별한 기관입니다. 또한 나이가 들면 인체의 모든 기관들이 작아지는 경향이 있는 반면 전립선은 남성이 나이가 들수록 더 커지는 독특한 기관입니다.

전립선은 남성의 골반 깊숙히 위치하여 외부에서 쉽게 만져볼 수 없으며 방광의 바로 아래에 위치하고 내부로는 요도가 지나가기 때문에 전립선에 이상이 있는 경우 흔히 배뇨와 관련된 증상이 생기곤 합니다.


우리말로는 전립선외에도 전립샘이라고도 불리며 사정시 나오는 정액의 약 30%정도가 이 전립선에서 만들어집니다

정상 전립선액은 육안적으로 투명하고 PH는 6.5, 비중은 1.027정도이고 구성성분은 단백질 25mg/ml, 지질 3mg/ml, spermine 2.4mg/ml, 콜레스테롤 0.69mg/ml, citrate(구연산) 98mM e등이며 그 외에도 Na, Cl, K, Ca, Zn(아연) 등의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전립선액의 성분은 전립선에 이상이 있는 경우는 변화가 올 수 있으며 그 대표적인 것이 전립선염 환자의 경우 Zn(아연)의 감소입니다. 전립선염이 있는 환자의 경우 전립선액의 아연농도가 정상인의 반정도로 감소되 있는 것이 관찰되어 최근 전리선염의 치료에 전립선내의 아연농도를 높이는 방법이 시도되고 있는 것도 이런 과학적인 근거에 의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은 정액생산의 주요 원천이 될 뿐 아니라 분비액 내에 포함된 주요 성분들이 정액의 응고 및 액화, 정자의 생존성 유지 및 항균작용을 가짐으로써 정자의 가임능 유지에 필수적인 장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에 생기는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20-40대에는 전립선염 50대 이후에는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암이 있으며 미국에서는 전립선암이 남성암의 1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아직 위암이 남성암의 1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전립선암이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립선증상
배뇨장애 증상 빈뇨, 야간빈뇨(50대 이후 1번 이상의 야간빈뇨는 일단 전립선 비대증 의심), 지연뇨(뜸들이고 소변봄), 가는 오줌줄기, 잔뇨감, 요점적(소변본 후 몇 방울 흐르는 증상) 등

- 통증 골반근육통(회음부, 하복부불쾌감, 고환통), 관절통, 신경통 증세
- 혈뇨, 혈정액증
- 성기능장애 발기부전, 조루증, 성신경쇠약 등
- 재발성 요도염 증상
- 무증상


전립선염은 비뇨기과 질환 중 가장 흔한 질병입니다.
일반적으로 전립선염은 전염성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세균성 전립선염의 원인균 중 몇가지는 성관계를 통해 성상대자에게 감염을 일으키므로 성상대자 동시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전립선염의 환자의 50%정도가 과거 요도염에 걸린적이 있으며, 요도염 후 전립선염이 발행한 경우는 세균성 전립선염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균성 전립선염의 경우 적절한 항균제의 선택과 투여 만으로도 80%정도의 높은 완치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전립선염의 가장 중요한 객관적 지표는 전립선액 에서의 염증수치가 아니라 세균의 유무와 증상의 정도입니다.

골드만전립선염 클리닉에는 매년 2000명 내외의 전립선염 환자가 치료 받고 있으며 평균 치료기간은 54.5일 정도며 세균성 전립선염의 경우 82.78%, 비세균성 전립선염의 경우 56.57%의 완치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완치의 기준은 세균학적으로 전혀 이상이 없으며 환자가 갖고있는 증상이 완전히 소실되거나 90%이상 호전된 상태로 치료를 중단하여도 6개월간 증상의 재발이나 악화 등이 없는 상태를 기준으로 한 것입니다.


또한 비세균성 전립선염이나 전립선증후군이면서 여러 증상으로 고통받고 있는 분들만을 위한 특별한 치료방법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도방법은 과학적으로 근거가 있고 미국이나 유럽에서 어느정도 의학적으로 인정되고 있는 방법들만 취사선택하여 시도되고 있으며 치료의 기준은 환자의 연령과 주된 증상, 생활여건, 악화요인등을 고려해 사전에 충분한 장단점을 환자와 함께 상의한 후 시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