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도 없는 음경이 골절된다고 하면이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발기가 된 상태, 즉 뼈가 부러지듯이 성관계 중 "뚝" 소리와 함께 음경이 부풀어 올라서 생긴 이름입니다.
발기과정중 강직성 발기기가 있는데 영어로 "스켈리탈 페이스(Skeletal phase)"로 뼈를 의미하는단계로 이시기에 발기조직을둘러싸고 있는 백막이 터져 발생합니다.

간단한 수술로 쉽게 교정되나 수술후 발기력이 회복되는 지와 음경만곡증이 발생할 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부분 입니다.
정의
음경골절이란 강직성 발기기(Skeletal phase)에서 발기조직을 둘러싸고 있는 백막(tunica albuginea)의 횡으로 찢어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원인
성관계중 뚝소리와 함께 통증이 발생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이 심해지고 부풀어 오르며 피가 모여 혈증이라는 혹이 생기기도 합니다.
요도에서피가 나오기도 하는데 이는 음경골정에 요도손상이 동반된 것을 의미 합니다.
진단
1. 음경해면체조영술
음경의 뿌리쪽을 고무줄로 묶고 수용성 비요도화 조영제를 음경해면체에 가장 가는 바늘로 직접 주사하여 엑스레이 촬영으로 볍변부위를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2. 음경도플러 초음파
음경 도플러 초음파라는 장비를 이용하여 발기조직에서 피가세는모습을 직접 확인하는 방법으로 간단하고 환자의 고통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치료
음경도플러 초음파라는 장비를 이용하여 발기조직에서 피가 새는모습을 직접 확인하는 방법으로 간단하고 환자의 고통을 최소화 할수 있습니다.

백막을 모두 확인한 후 구멍(H)를 찾아냅니다.
구멍주위를 깨끗하게 정리한 후 봉합사로 꿰맵니다.
포경수술부위에서 피부 봉합을 합니다.
합병증
수술 후 수술부위 섬유화로 음경만곡증과 발기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발기력 저하는 발기부전에 준하여 치료 해야하며 음경만곡증은 섬유화가 완전히진행된 후 수술을 시행받아야 합니다. 때로는 교정수술 후 재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