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경확대술 많이 궁금하시고 두려우시죠! 골드만 비뇨기과는 강남에서만 10년 이상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탁월한 확대효과를 고객님께 제공해 드리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Q&A는 지금까지 고객님께서 많이 궁금해 하시는 부분들을 정리한 것이니 수술결정에 좋은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더욱 궁금하신 부분은 온라인 상담란에 남겨 주시면 바로 친절하고 자세하게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음경확대술은 어떤 경우에 필요합니까?
음경의 성장이 끝나는 21세가 지났슴에도 불구하고 음경이 일반인에 비해 심하게 작은 (전체평균의 3%미만)경우에는 수술적인 교정으로 음경확대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런 범주에
수술시 어느정도의 확대가 가능한가요?
음경확대술은 맞춤 수술입니다.
따라서 모든 사람들에게 일정한 결과를 얻기 보다는 원하는 정도에 따라 수술방법이 달라지게 됩니다. 일반적인 확대의 정도를 말씀드리자면 음경의 굵기는 둘레가 3-5cm 정도 확대되고, 길이는 평상시를
음경확대술시 고려해야 할 점은 어떤 것이 있나요?
수술의 안전성, 비용, 상처의 크기, 효과, 수술자의 능력
음경확대술의 종류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모든 확대술에서 최소의 절개와 최소의 합병증은 기본입니다.
내시경적으로 수술을 하든지 아니면 최소절개를 이용한 수술을 하든지는 수술방법의 차이이지만 어떤
수술시 입원이 필요합니까?
과거에는 음경확대술이 상당히 오랜 시간이 필요한 수술이어서 입원이 필요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수술술기의 발달과 재료의 발달로 거의 모든 음경확대술이 1시간 내외로 수술이 가
수술시 음모를 잘라야 하나요?
신체의 특정부위를 수술받는 경우 감염의 위험 때문에 수술부위의 털을 제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음모의 경우 제거를 하면 생활에 상당기간 지장을 주는 것이 사실입니다.
수술후 몇번정도 병원에 방문해야 합니까?
대부분의 수술은 수술 후 병원방문이 필요치 않습니다.
몇 가지 큰 수술의 경우는 1-2회의 병원 방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만, 지방에 계신 분들의 경우 이 역시도 최소화 시킬 수 있으며 꼭 병원방문이 필요한 경우는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받으실 수 있게 저희가 안내를 해드립니다.
수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까?
모든 수술은 국소마취나 국부마취하에 시행이 되어 전혀 통증이 없고 수술후 바로 일상생활의 복귀가 가능합니다. 수술을 위해서 월차나 휴가를 내지 않으셔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있을 수 있는 합병증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아무리 작은 수술이라고 하더라도 약간의 합병증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술 후 있을 수 있는 합병증 중 가장 흔한 것은 출혈과 세균감염입니다. 먼저 출혈은 수술시에 최대한
비용은 어느정도 예상해야 합니까?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시는 내용입니다. 비용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수술의 방법입니다. 간단한 실리콘보형물의 경우 1-20만원정도로 끝날 수도 있으며 여러 수입된 재료를 이용한 수술의 경우 2-300만원이 들기도 합니다. 따라서 정확히 어떤 방법으로 수술을 할 것인지가 결정되기 전에 비용을 정확히 말씀드리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확대술을 받으면 다른 사람들이 수술받은지 알 수 있습니까?
음경성형술도 성형수술의 일종입니다.
성형수술의 원칙은 남들이 봐도 수술받은지 전혀 모를정도로 자연스럽게 원하는 만큼 교정하는 것입




최소절개자가진피음경확대술


1. 원하는 확대의 정도와 진피의 두께

필요한 확대의 정도가 많지 않은 경우는 두 곳 중 어느 곳이라도 크게 문제가 안됩니다. 하지만 정도가 많이 필요한 경우는 일반적으로 진피의 두께가 더 두꺼운 곳을 택해서 수술을 해야 합니다. 진피의 두께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는 천추부가 둔부보다 더 두꺼운 경우가 많습니다.

2. 수술받으시는 분의 직업과 활동성
모든 상처는 아물면서 장력이 많이 작용하게 되면 더 자국이 크게 남습니다. 신체적으로 활동이 많은 분들의 경우, 둔부는 천추부 보다 장력을 많이 받는 부분이기 때문에 수년이 지나면 자국이 많이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분들의 경우라면 둔부보다는 천추부에서 공여를 하는 것이 더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3. 피부의 상태
피부에 작은 여드름이나 종기등이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렇지 않은 부분을 공여부로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여드름이나 종기 등은 균의 서식처로 작용하여 수술 후의 세균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4. 과거 수술의 유무
과거에 이미 수술을 받은적이 있는 경우 그 부분의 자국을 제거하면서 진피를 공여해서 새로운 교정수술이 가능합니다. 기존에 이미 한 부위에 수술자국이 있다면 굳이 다른 부위에 새로운 자국을 만들기 보다 기존 자국이 있는 부위를 이용해서 수술하면서 기존의 자국도 더 눈에 띄지 않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Q. 수술은 어떤 부위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상처는 얼마나 남나요?
A. 골드만비뇨기과에서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수술은 기존의 포경수술자국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포경수술자국을 이용하더라도 환상으로 전체를 절개하는 것이 아니라 1-2cm 정도의 작은 절개를 통해서 수술을 하게 됩니다. 과거에는 만족할만한 확대술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수술을 위한 절개창이 요즘보다는 컸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수술 기술의 발달로 이제는 아주 작은 절개를 통해서도 수술이 가능하여 수술을 받는 분들의 불편이 훨씬 덜해진 것이 현실입니다. 이제는 남성수술 경험이 많은 의료진이라면 대부분 이러한 절개방법을 쓰고 있으며 이러한 절개방법은 본원의 이민종, 김태헌 원장의 경우 확대술을 시작한 초기부터 시행을 해왔으며 이제 그 효과와 결과에 대해 어느 정도 확고한 안정성이 확립되어 있는 수술방법입니다.
최근 여러 수술방법에 대해 절개길이에 대한 논란이 있는 경우도 있으나 그러한 논란은 이제는 의미가 없는 논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실력을 갖춘 비뇨기과 의사라면 적절한 경험만 쌓이면 최소절개로 수술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며 실제로 음경성형수술 후 절개창의 길이나 흉터가 문제시 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음경성형수술 시 문제가 되는 수술부위는 오히려 본인의 조직을 공여한 부위의 상처 크기입니다. 자가진피음경확대술이나 내시경적 음경확대술이나 기타 다른 확대술의 경우라고 하더라도 본인의 진피조직을 이식하여 수술을 할 경우 조직의 공여부분에는 이식을 받는 음경부 보다는 훨씬 큰 상처길이가 남는 것이 일반적이며 아직 그러한 상처를 완벽하게 보이지 않게 처리하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음경확대수술시 상처의 크기를 논하려면 얼마 되지도 않고 수술을 받는 분들도 거의 신경 쓰이지 않는 음경부위의 상처를 논할 것이 아니라 공여부의 상처에 대한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음경확대수술은 국내에서 거의 10년 이상 전부터 시술이 되어온 수술입니다. 오랜 경험의 결과로 이제는 그 안전성과 효과는 어느 정도 확립이 되어있지만 아직도 본인의 조직을 이용한 경우 공여부의 상처해결방법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물론 공여부의 상처는 수입된 여러 진피를 이용하는 경우라던지 실리콘보형물 등 만들어진 제품을 이용하는 경우는 전혀 신경 쓰지 않아도 되지만 본인의 조직만큼 효과가 크고 자연스러우면서 비용이 덜 드는 수술은 아직은 없다고 할 수 있는 실정임을 고려할 때, 본인의 조직을 이용해서 확대술을 시행받는 경우 가장 큰 고려할 점은 공여부의 상처문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공여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가세포배양 음경확대술도 도입이 되고 몇몇 선구자들에 의해 이제 거의 완성이 되어 가고 있지만 세포배양에 필요한 틀(matrix)에 대한 의학적 안정성에 대한 문제 를 최종 검증하고 있는 단계로 아직 국내에서 널리 시행되지는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결론적으로 수술 후의 상처문제는 본인의 조직을 이용하지 않는 경우라면 거의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본인의 조직을 이용하는 경우라면 음경의 상처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공여부의 상처에 대한 처치과정이나 남는 흉터 문제에 대해 충분히 상의하고 결정을 해야 합니다. 즉 수술 전 후의 사진 비교 시에도 음경의 사진만 참고하실 것이 아니라 공여부의 상처에 대한 사진도 참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내시경적확대술 이든지 최소절개확대술 이든지 이미 음경부의 확대 정도나 상처는 거의 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Q. 확대의 방법으로 자가진피를 이용할 경우 어떤 부위를 공여부로 쓰는 것이 좋습니까?
A. 음경확대술시 공여부는 비뇨기과적으로는 크게 둔부와, 천추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 두 곳이 신체의 다른 부위보다 진피의 두께가 두껍고, 외부에 노출되지 않은 부위이기 때문에 공여부로 자주 쓰이는 곳입니다. 둔부의 경우 오래 전부터 자주 쓰여왔던 부위이고 천추부는 비교적 최근에 쓰이기 시작한 부위입니다. 어떤 부위를 공여부로 쓸 것인지는 다음 몇 가지 상태를 고려해서 결정하게 됩니다.


Q. 굵기 뿐 아니라 길이연장, 조루수술, 귀두확대도 같이 받을 수 있습니까?
A. 최소절개를 통해 굴기, 길이, 조루수술, 귀두확대 한꺼번에 가능합니다. 조루에 대한 신경절제술은 아무리 작은 절개창을 통하더라도 충분히 가능하며, 귀두 및 길이확대를 위해서도 추가적인 절개창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기존의 길이연장술은 음경의 뿌리부분에 절개창이 필요한 경우가 많았으나 수술 기술의 발달로 포경수술부위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서도 길이연장을 위한 음경뿌리부분으로의 접근 역시 가능해 졌기 때문입니다. 다만 기존의 포경수술 시 음경피부를 너무 짧게 절제하여 음경피부의 연장이 필요한 소수의 경우 음경피부연장을 위해 또 다른 절개창이 필요한 경우는 있을 수 있지만 그런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Q.확대술의 효과는 어느정도 입니까?
A. 음경확대술은 맞춤수술입니다. 모든 사람들에게서 일정한 결과를 얻기 보다는 원하는 정도에 따라 수술결과도 달라지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얘기 드리자면 굴기는 둘레가 3-5cm 정도 확대되고 길이는 평상시를 기준으로 1-2cm 확대됩니다. 귀두의 둘레 역시 1-2cm 정도 확대되지만 귀두직접확대술을 받았을 경우는 2-3cm 정도 확대가 가능합니다. 또한 기존의 시술을 받은 경우 부족한 부위만을 집중적으로 교정이 가능하며 귀두 역시 특정부위만 확대를 원하는 경우 확대가 가능합니다.


Q. 수술시간은 얼마나 걸리고 바로 퇴원이 가능한가요?
A. 최소절개로 수술을 받으실 경우 일반적으로 수술시간은 1시간 내외입니다. 수술은 국소마취하에 가능하며 수술 후 바로 귀가가 가능합니다. 물론 지방이나 해외에서 오시는 분들 중 입원을 원하시는 경우는 이용 가능하도록 입원실도 준비되어 있지만 대부분 당일 수술 후 바로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합니다.


Q. 자가진피 이외에 다른 수술방법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A. 자가진피이외에 음경확대를 하는 방법은 아래 몇 가지가 있습니다. 아래 방법들의 최대의 장점은 자신의 몸에서 이식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신체의 다른 부위에 수술상처가 전혀 남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만 몇몇 재료들은 수입단가가 높기 때문에 본인의 조직을 이용하는 경우보다 비용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