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호르몬의 감소가
   중요해진 이유 4가지
성장호르몬 부족의
   증상과 치료효과
인간의 수명이 연장되면서 인생의 1/3이 갱년기의 증상을 겪게 됩니다. 따라서 중,장년층의 삶의 질이 곧 갱년기 증상을 어떻게 관리하고 다루어 내느냐와 밀접한 관련이 있게 되었습니다.

남성으로서의 기능이 떨어지면 모든 일에 의욕이 떨어지고 자신감을 상실하게 됩니다. 그 결과 당연히 직장생활이 위축되게 되고 가정생활 또한 원만해 지지 않습니다.

일시적인 신체장에나 단순한 노화의 결과물이겠거니 하며 방관하지 마시고 비뇨기과 전문의에게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받으시길 적극 권해 드리는 바입니다.

갱년기를 잘 치료하면 모든 면에서 긍적적이며 활력이 넘치는 남성이 될 수 있습니다.
남성갱년기 치료제들(남성호르몬)
남성호르몬 저하가 남성갱년기의 원인이므로 부족한 남성호르몬을 외부에서 보충하면 치료에 상당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Testosterone - patch나 gel제제
- 호르몬 분비의 하루 주기 변화와 비슷하게 보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부작용이 발생하였을 때 즉시 중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흡수를 도와주는 성분 때문에 피부 부작용이 나타나기 쉬우며 음낭패취의 경우 계속 면도를 해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매일 같은 시각에 부착하거나 발라야 하기 때문에 치료받는 분의 세심한 주위가 필요합니다.
  Testosterone enanthate - 예나스테론
- 반감기가 4,5일이고 주사 10시간 후에 최고 농도에 도달합니다. 200-250mg용량을 2-3주마다 근육주사를 맞아야 하고 동요현상(Roller Coster effect)이 나타납니다. 단기 치료 목적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Testosterone cyclopentanylpropionate - 데포남성주
- 반감기가 8일 정도이고 주사후 72시간이 지나면 최고 농도에 도달합니다. 200-400mg 용량을 2-4주 마다 근육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여성형 유방, 여드름 등의 부작용이 상대적으로 많이 나타납니다.
남성갱년기 치료제들(성장호르몬)
성장호르몬 결핍으로 진단되면 부족한 호르몬을 보충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는 의약품으로 주사제형만 있으니, 담당의사 선생님과 상의하신 후 처방 받으시길 바랍니다.
  투여시기
- 성장호르몬은 수면 중에 많이 분비되는 만큼 과거에는 매일 저녁 취침 1시간 전에 투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으나 최근에 1주일에 한번씩 투여하는 성장호르몬이 개발되면서 하루 중 본인이 원하는 시간에 투여를 해도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투여용량
- 성인의 성장호르몬 투여용량은 왜소증 어린이 투여용량의 ¼정도면 충분하며 1주일 기준으로 1~3mg 투여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투영방법 및 부위
- 투여방법 : 피하주사
- 투여부위 : 투여시 주사 부위를 체크하여 단기간 동안에 투여 위치가 겹치지 않도록 합니다.
생리적으로 필요한 저용량의 성장호르몬을 보충하는 치료는 안전한 것으로 여러 임상연구를 통해 입증되었습니다. 그러나 부작용으로 부종, 관절통, 근육통 드물게 두통이나 손목저림이 치료초기에 나타날 수 있으나 대부분 저절로 사라지고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되는 경우에는 반드시 담당 전문의와 상의하셔서 용량을 줄이시면 증상이 사라집니다.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
음주, 흡연, 복부 비만 , 운동부족, 과로, 스트레스, 수면장애 등의 생활습관은 남성호르몬의 생산을 저해하며 활성도를 떨어뜨려 기능저하를 초래합니다. 남성호르몬은 콜레스테롤을 재료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새우, 장어, 전복, 굴, 등푸른 생선, 마늘, 양파, 콩 등이 좋을 수 있으나 과도한 섭취는 오히려 비만이나 고지혈증을 초래하여 남성호르몬 생성과 활성화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지속적인 성생활은 고환과 뇌하수체를 자극하여 남성호르몬의 생성과 활성화를 촉진합니다. 3대 영양소의 균형있는 섭취뿐 아니라 비타민 D 와 비타민 B1는 남성호르몬의 생성을 증가 시킵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혈액순환을 증진시켜 남성호르몬의 효과를 증진시킵니다. 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심폐지구력 등의 개선 시킬 수 있는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 단백질 섭취가 중요합니다. 아연(Zinc)이 부족하면 남성호로몬치가 낮아지므로 충분히 섭취를 해야 합니다. 마그네슘(magnesium)은 유리 남성호르몬을 증가 시키므로 적정량을 섭취해야 합니다. 충분한 수면은 취침중 남성호르몬 보충을 증가시킵니다. 스피어민트 차(spearmint tea)나 감초 등 반남성호르몬성분이 있는 음식물은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