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5 67세 전립선 결찰술
소변이 한꺼번에 시원하게 나오고, 잔뇨감도 없어졌습니다. 선생님과 간호사분 모두 친절해서 ...
484 59세 전립선비대 수술
소변보기가 고역이었는데, 홀렙수술 후 제2의 인생을 사는 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483 64세 전립선비대증 및 간질성방광염
불안한 마음으로 내원했는데, 너무 친절하신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특히 원장님, 말한마디 한마...
482 70세 전립선비대증
배뇨시 오줌을 다~ 싸고나서 찔끔... 6~7번까지 누어야 끝났는데, 한꺼번에 싹나오고 시원하게 ...
481 39세 간질성 방광염
미추 마취로 수술시 통증없이 치료받을 수 있어서 좋았음.
480 55세 홀렙수술
소변을 잘 보지 못했는데, 홀렙수술을 하고 나서 너무 시원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 친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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