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M면역검사
10년 전과 같은 건강과 활력을 되찾기 위해
호르몬 면역 대사 각각의 정확한 상태 파악으로부터
면역검사설명이미지
lgG 검사
면역이란 생체 내부에 있는 항체가 외부로부터 유입된 항원에 대하여 저항력을 가지는 것을 말합니다.
-항원: 물질이 체내에 침입했을 때, 면역 응답을 특이적으로 유발하는 물질, 즉 항체에 반응하는 물질을
항원이라고 합니다.
-항체: 바이러스, 세균 등 항원을 비활성화시키고 신체에 침입한 미생물에 대항하여 세포 외부 자극을 유도하는
물질이 항체입니다.

면역이 강하다는 것은 바이러스나 세균 등을 없애는 면역 세포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면역 세포가 균형을 이루는 상태를 뜻합니다. 두 세포의 균형이 깨지면, 저면역 상태에 빠져 외부 병원균에 감염될 확률이 높아지고, 반대로 과면역 반응이 나타나면 알레르기나 만성 염증 반응이 발생해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 두 면역 세포가 서로의 기능을 상승시키면서 면역 체계도 강해지는 것입니다.

IgG 검사는 특정 음식물에 대한 면역 과잉반응을 알아보는 검사로, 혈액을 채취하여 200 여종의 음식물에 대한 반응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면역 과잉반응을 일으키는 음식물은 체내에 독소를 쌓이게 하고 만성 염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비만 치료를 할 때 반드시 선행해야 할 검사 중 하나입니다.

또한 급성 알레르기(IgE)와는 달리 만성 알레르기(IgG)는 즉각적이고, 분명한 반응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 검사를 해야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달걀에 면역 과민반응이 나타나는 사람이 달걀을 계속 섭취할 경우, 몸 속에 독소가 쌓일 수 있고, 두드러기, 복부팽만, 피로, 변비 등의 증상이 나타나거나, 면역 기능이 저하되는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반응은 달걀을 섭취한 직후에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달걀과의 연관성을 찾기는 쉽지 않아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 것입니다.

따라서 IgG 검사를 통해 면역 과민반응을 일으키는 물질과 음식을 제대로 알고, 이를 피해 건강한 환경과 식습관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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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P검사
CRP는 C-반응성 단백(C-reactive protein)이라고 불리는 급성기 반응물질입니다. ‘급성기 반응물질’이란
염증이나 조직 손상에 반응하여 양이 증가하거나 감소하는 물질을 말합니다. 따라서 CRP의 양이 많아졌다는 것은 우리 몸이 염증에 반응해 싸우고 있다는 말이고, 반대로 CRP의 양이 줄었다는 것은 염증이 사라졌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CRP의 정상수치는 일반적으로 0.5~1.0mg/dL를 기준으로 이보다 높으면 염증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이 기준에서 약간 벗어났다고 반드시 몸에 큰 문제가 발생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체내 염증 반응의 정도를 알아보는 참고 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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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산화 검사
우리 몸은 활성산소에 의해 산성화되고 산화되어, 노화는 물론 각종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활성산소는 세포의 에너지 대사 과정에서 자연적으로 배출되지만 특히 세포가 건강하지 않으면 발생량이
증가합니다. 또한 자외선, 스트레스, 나쁜 음식, 스트레스에 노출되는 것도 활성산소의 발생을 가속화시킵니다. 그러나 우리 몸은 산화를 방어하는 항산화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항산화력이라고 합니다. 비타민 C, 비타민 E, 알부민, 글루타치온 등이 우리 몸의 항산화력을 높이는 중요한 구성 성분입니다. 이 물질들이 활성화되면 활성산소가 공격을 해도 피해를 덜 받게 됩니다.

따라서 항산화 검사는 산화적 스트레스와 항산화력을 동시에 측정하여, 활성산소의 피해도가 어느 정도인지를 알아보고 우리 몸이 이를 얼마나 잘 제거하는지를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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