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근원세포
세포는 우리 몸을 이루는 가장 기본 단위입니다. 세포가 건강하지 못하면 어떤 치료도 근원적인 해결방법이 될 수 없습니다. 세포가 건강해져야만 근원치료가 가능한 것입니다.
세포간의 정상적인 의사소통
세포는 세포표면에 글리코폼이라는 안테나들로 둘러쌓여 있습니다. 글리코폼은 머리카락과 같은 촉수로써
다른 세포와의 의사소통을 합니다. 암세포나 바이러스, 세균등에 오염되지 않도록 나쁜 세포를 막기도 하고,
나쁜 세포를 없애도록 백혈구와 같은 면역세포를 부르는 역할도 합니다. 또한, 다른 세포와의 의사소통을 통해 현재 자신의 상태를 알려주고 필요한 영양소를 서로 주고 받습니다.

글리코폼이 촘촘할수록 세포는 건강한 의사소통을 통하여 몸에 좋지 않은 독소나, 암, 유해물질을 막아주며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는 서로 주고 받으므로 몸 전체에 건강과 활력이 넘치게 됩니다.
반대로 글리코폼이 듬성듬성 할수록 세포는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합니다. 암세포를 좋은 세포로 인식하거나, 좋은 세포를 공격하게 하는등 몸 전체의 신호체계에 이상이 생겨 질병에 대한 저항능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정상인의 경우 글리코폼의 개수가 10만개 이상이지만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들은 그 개수가 현저히 적습니다. 글리코폼의 정상수치 회복이 젊음과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글리코폼이미지